[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서울, 부산,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 10개 병원에서 '렉서스 병원 자선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렉서스 병원 자선 콘서트는 병마와 싸우는 환자의 쾌유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병원을 직접 찾아가 실시하는 행사로 이 회사가 매년 개최하고 있는 토요타 클래식의 티켓 판매 수익금으로 진행된다.

AD

올해에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보다 많은 위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실시 병원을 기존 9개에서 10개로 늘렸으며, 피아노, 베이스, 색소폰으로 구성된 4인조 재즈 밴드 프렐류드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22일 고려대 안암병원을 시작으로 23일 양산 부산대병원, 24일 전남대병원, 28일 충남대병원, 30일 인하대병원, 1월 6일 고려대 구로병원, 11일 건국대병원, 14일 국림암센터, 15일 경북대병원 등에서 진행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