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농협중앙회 보문동지점은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해 달라며 지역공동체 사랑나누미(米) `사랑의 쌀' 20㎏들이 205포를 15일 성북구청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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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738만 원 상당의 이 쌀은 소년소녀가장과 홀몸노인, 틈새계층 등 저소득 주민들에게 지원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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