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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삼성증권은 14일 SIMPAC ANC에 대해 높은 수익성 회복과 저평가 상태에 주목하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500원을 유지했다.
김경중, 이미나 애널리스트는 "4·4분기 이후 본격적인 판매량과 국내외 판매가격 회복에 따른 수익성 확대가 전망되는 가운데 주가는 저평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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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애널리스트는 2010년 상반기 가파른 영업이익 상승을 전망하며 이익전망을 상향 조정했다.
그는 "1분기에는 수익성 개선이 보다 가속화 될 전망인데 그 이유는 ▲ 반기 기준으로 재계약되는 국내 페로망간 가격이 1분기부터 국제가격 수준으로 인상될 전망이고 ▲내년 상반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낮은 가격의 광석재고를 전략적으로 비축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개선폭을 반영해 2009~2010년 이익전망을 각각 33%와 11%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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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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