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LG데이콤은 디지털 사진 토털 서비스 '아이모리(imory.co.kr)'에서 충남 당진과 경북 고령 개실마을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1박2일 농촌체험행사'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1박2일 농촌체험행사'는 농촌문화를 체험하고, 비수기 농촌 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말과 연초 2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1차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충남 당진군의 전통문화 및 왜목마을 해돋이, 서해안 갯벌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15일까지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2차 행사는 경북 고령군에서 제공하는 고령개실 한옥마을 체험 및 딸기따기, 엿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내년 1월9일과 10일 열릴 예정이다.

AD

LG데이콤은 각각 40명씩 선발해 1박2일 숙박, 교통 등 참가비 일체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참여 및 문의는 아이모리 홈페이지(imory.co.kr)를 통해 가능하다.

강현구 LG데이콤 e-Biz사업부 상무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주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도 제공함으로써 차별화된 디지털 사진 일등 서비스의 입지를 확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