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에이스테크놀로지는 14일 에이스앤파트너스와 에이스안테나 투자사업부문으로 회사를 분할합병한다고 공시했다. 에이스안테나의 투자사업부문은 분할합병 방식으로 에이스앤파트너스에 흡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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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합병 후 신주는 내년 3월25일 상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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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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