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여성전문종합병원을 표방하는 제일병원이 개원 46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 이어온 진료환경 개선공사를 마무리 하고 '그랜드오픈'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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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간 제일병원은 여성암센터를 신축한 것을 비롯 부인종양센터, 부인내시경센터 등 을 전면 업그레이드 했다. 임산부 건강증진센터와 산후조리원 등도 전면 개보수해 환자진료 환경을 크게 향상시켰다.
$pos="C";$title="";$txt="리모델링을 끝낸 제일병원 본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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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리모델링 공사도 최근 끝났는데, 호텔 수준의 입원환경을 구현한 병실 250개을 새로 오픈했다. 의료진의 교육 및 연구도 활성화 하기 위해 전공의 수련관과 교수연구동을 신축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목정은 원장은 "과거 제일병원의 낡고 비효율적인 조직을 과감히 청산하고 앞으로 다가올 새 시대 요구에 맞추기 위한 노력"이라며 "선진화된 의료시스템을 통해 최고의 여성의 토탈케어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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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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