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3,0";$no="20091210141003185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온천여행이 인기다. 특히 온천 하면 일본이라고 할 수 있지만 비용 때문에 고민하는 여행자들이 많다.
이를 위해 모두투어(사장 홍기정)가 실속 있는 중국 온천여행을 모아 오는 2월까지 중국 온천여행 기획전을 진행한다.
중국의 역사, 산수, 그리고 평온한 휴식 등 여행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산수+온천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중국의 명산인 황산을 관광하며 온천을 함께 즐긴다면 신선이 부럽지 않다.
황산과 상해, 항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해 항주 황산 4/5일+취온천’ 상품을 판매 중이다.
4,300평 크기에 커피탕, 우유탕 등 60여 가지의 노천탕과 실내외 수영장이 마련된 황산의 취온천에서 휴식을 취하는 상품이다. 상해 옛거리, 황포강을 배경으로 한 서양식 건물이 매력적인 외탄, 서호 유람선 탑승, 송성가무쇼 관람 등이 포함돼 있다. 매일 출발하며 가격은 34만 9천원부터.
▲역사 문화+온천
역사와 문화 하면 빠질 수 없는 지역, 북경. 북경에서 즐기는 온천여행은 볼거리와 먹을 거리로 가득하다.
특히 지난 11월에 홈쇼핑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모았던 ‘북경 만리장성 4/5일[춘휘원1박]’ 상품은 모두투어 중국 온천여행의 대표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북경 최고의 5성급 호텔인 춘휘원에서 머물며 여유로운 온천욕을 즐기는 상품으로 만리장성 케이블카와 발마사지, 북경 오리구이와 중국식 샤브샤브 특식이 포함돼 있다.
만리장성, 천안문광장, 자금성, 금면왕조, 이화원, 천단공원, 세무천계 등을 관광한다. 24만 9천원부터.
▲휴양+온천
중국여행에 관광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해다. 하이난에서의 휴식은 동남아 유명 휴양지에 뒤지지 않는다.
세계 2대 청정 지역으로 손꼽히며, 중국 유일의 아열대 기후로 겨울에 더욱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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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성급 리조트인 스프링리조트에 머물며 휴식을 취하는 ‘하이난 SPRING RESORT 5/6일’ 상품은닥터피쉬 온천 체험과 발마사지, 로맨틱 뷰티쇼까지 휴양과 즐길 거리를 적절하게 배합해 인기가 좋다.
2월 28일까지 매주 수,목,토,일요일 출발하며 가격은 64만 9천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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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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