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06,141,0";$no="20091204132524682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올해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며 시장을 선도한 김반석 LG화학 부회장이 도전적 목표 달성의 시작이자 기본으로 '간절함'을 꼽았다.
김 부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CEO 메시지를 통해 "요즈음 우리 회사는 탁월함을 추구하는 일등 정신으로 전 부문이 도전적 목표를 설정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계획과 아이디어를 내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그는 "도전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반드시 구체적 실행 계획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계획이나 아이디어가 없는 목표는 무모한 목표로 달성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부회장은 "그 동안 목표 달성의 간절함을 바탕으로 투철한 목표 의식과 강한 실행력이라는 강점을 키워왔고 이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는 많은 성공체험을 확보했다"며 "간절함이야말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작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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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일례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란 도서를 인용하면서 "원하는 바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집중하면 법칙에 의해 원하는 것이 반드시 이뤄지게 된다"고 전했다.
김 부회장은 끝으로 "목표 달성을 위한 간절함을 갖고 올해 남은 기간 구체적 실행 계획을 철저히 준비해 내년 도전적 목표를 달성하는 더 큰 성공 체험을 쌓아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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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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