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보배가 한ㆍ일전 우승 직후 MVP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KLPGA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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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송보배(23)가 이번 한ㆍ일전에서 '상복'이 터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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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보배는 5일 일본 오키나와현 난조시 류큐골프장(파73ㆍ6550야드)에서 끝난 한ㆍ일여자프로골프대항전(총상금 6150만엔) 최종일 한국의 우승 직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우승상금 300만엔(1인당)은 물론 MVP상금 100만엔과 부상으로 서울- 사이판 비즈니스클래스 항공 티킷까지 거머쥐었다.


송보배는 이번 대회 프로암대회에서 우승 상품으로 이미 고급시계를 받은데 이어 전날 파5인 3번홀의 이글로 선동렬 이글상(20만엔)까지 확보했다. 송보배는 이번 대회 2승을 수확하며 이틀연속 이긴 선수에게 주는 우수선수상(50만엔)도 챙겼다. 송보배는 "다른 선수들이 너를 위한 대회라고 말할 정도로 경기가 잘 풀렸다"며 기뻐했다.


오키나와(일본)=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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