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금값이 이번주 들어 처음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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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오전 11시52분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2월물 금은 온스당 4.9% 하락한 1169.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1일 이후 가장 큰 낙폭이다.


달러화가 예상보다 양호한 실업률에 힘입어 강세를 보임에 따라 상대적으로 금값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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