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미국 백악관이 부실자산구제프로그램(TARP)에서 사용하고 남은 재원을 고용 창출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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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1월 실업률이 10.0%로 나타난 것에 대해 기뻐했다"며 "TARP 재원을 실업해소기금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추가 경기부양 정책은 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기브스 대변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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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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