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두바이사태로 급락했던 삼성엔지니어링이 증권사들의 추천 의견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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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전일보다 4.21% 오른 11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변성진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의 지역별 수주 비중은 UAE 44%, 사우디 14%, 기타 중동지역이 29%, 중동 이외 지역이 14%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며 해외수주를 다각화한 건설주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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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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