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삼성엔지니어링은 30일 3800억원 규모의 사우디 NIGC사가 발주한 플랜트 공사 계약이 사우디아라비아 공휴일로 인해 지연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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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프로젝트는 유효한 상태로 진행중이나 공휴일 때문에 최종 날짜기 지연됐다"며 "이로인해 계약 일정이 이번달 30일에서 내년 1월31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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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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