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법인 HC페트로캠으로 새출발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현대오일뱅크가 BTX공장을 일본 코스모 석유와 공동으로 설립할 합작법인(JVC)에 매각하기로 최종결정했다.
24일 현대오일뱅크는 임시주총을 열어 주주들로부터 매각 최종승인을 받았으며 합작법인명을 HC페트로캠으로 정했다. HC페트로캠의 H는 현대오일뱅크, C는 코스모 석유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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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법인은 현대오일뱅크의 기존 BTX 공장외에 추가 공장을 2013년까지 건설할 계획이다. 새공장은 충남 서산의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내에 준공된다.
합작법인은 기존공장의 49만t을 포함해 총 140만t의 벤젠, 파라자일렌 생산 시설을 확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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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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