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올해 ‘전국농업기술자대회’가 25일 경기도 과천 한국마사회 경마공원에서 열린다.


24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전국농업기술자대회’는 식량난 해결이 최우선 과제였던 지난 1960년 전국의 선도농가 및 농촌지도자들이 “농민의 정신혁명, 농업의 기술혁명, 농촌의 생활 혁명”의 기치 아래 모인 것을 시작으로 이번이 50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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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엔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농업인과 관계기관 인사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새 농업인 확보의 길'이란 주제로 향후 우리 농촌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 및 농촌발전에 기여한 농업인 및 도시민 20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이뤄진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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