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10일까지…도로, 교통 등 6개반 22명으로 구성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 군포시는 내년도 원활한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24일부터 합동설계반 운영에 들어갔다.


합동설계반은 내년 3월 10일까지 운영된다. 총 6개반에 22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은 도로, 시설, 하천, 공원녹지, 교통분야 등 43건을 설계하게 된다.

AD

설계반은 또 각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게 된다.


군포시는 설계반의 자체 설계가 끝나면 건설공사의 90% 이상을 상반기 중에 조기발주하고 자금도 60% 이상 집행할 계획이다.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