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우림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에 건설중인 '우림필유' 아파트의 일부 잔여가구를 특별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총 368가구로 면적형별로는 109㎡ 250가구, 149㎡ 118가구로 구성돼 있다.

평당 분양가는 990만~1100만원 선이다. 또 발코니 확장, 새시 무상시공,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의 혜택을 준다. 계약금은 5% 이며 5년 간 양도세를 100% 면제해준다.


'우림필유'는 광주IC에서 3분거리로 중부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 거리다. 내년 준공예정인 성남∼여주 복선전철로 3개역이면 분당과 판교에 진입할 수 있다. 성남∼장호원 고속화도로를 통해서도 15분이면 분당에 닿을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 다수의 초·중·고등학교가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이마트나 고속버스터미널이 2분거리로 가깝다. 인근에는 이수브라운스톤과 금강 펜테리움 등 1300여가구가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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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시기는 내년 5월 예정이다.


031-798-4884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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