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00여개 매장에서 최고 20% 할인 받으세요"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5∼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DC클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신한DC클럽은 한식, 일식, 이태리 레스토랑, 피자 전문점 등 고객 이용률이 높은 전국 1000여개 우수 외식 가맹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신한DC클럽'에서 쿠폰을 출력하거나 본인의 핸드폰 문자메시지(SMS)로 전송해 해당 매장에서 신한카드 결제시 함께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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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내년 1월15일까지 오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외식전용 기프트카드 100만원권(1명), 30만원권(10명), 10만원권(50명) 및 싸이월드 도토리 100개(100명)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신한DC클럽 쿠폰을 사용한 후 신한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이벤트 전용 AR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DC클럽은 소지하고 있는 카드 종류에 상관없이 전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며 "신한카드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향후 전국 3000여개 이상으로 신한DC클럽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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