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DHL이 유학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기간은 이번 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며 해외로 입학지원 서류를 보내는 이들을 주대상으로 한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입학지원서, 증명서 등 0.5㎏ 이하 서류를 전 세계 어디든 2만2000원에 보낼 수 있다.

0.5㎏ 이상은 30% 할인된 가격에 가능하다. 또 유학서류 1건당 1개의 스티커를 제공해 10개를 모으면 유학서류 1건 무료발송혜택을 준다.

AD

추첨을 통해 경품도 지급한다. 서비스 이용시 자동응모되며 노트북을 비롯해 삼성 MP3플레이어 등 총 103명에게 경품을 준다. 당첨자는 내년 3월 30일 회사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가까운 직영접수처나 전국 주요 대학 접수처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타라 그래픽스 전 지점, 오피스 디포 매장에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