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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피플&뉴앵글' 안가봐도 가본듯 '생생한 글로벌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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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보는 또 하나의 창'을 모토로 신설된 '영피플&뉴앵글'은 다양한 경력의 필진들로 구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아공 CUPT(Cape Peninsula University of Technology)에 다니는 이정일 씨와 중국 북경대 최영서 씨가 대표적인 케이스. 한국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정일 씨는 1년간 아프리카 짐바브웨 자원봉사를 마친 후 아프리카의 매력에 이끌려 회사를 그만 두고, 다시 아프리카로 향했다.


영서 씨는 서울에서 4년제 대학을 다니다 새로운 길을 찾아 과감하게 중국 유학을 떠난 경우다. 유학 전에는 롯데호텔 안전실과 사설경비업체 출동팀에도 근무한 적 있는 이채로운 경력의 소유자다.

대만 정치대학교 방송학과 4학년생인 김모현 씨는 외국인 최초로 FM '정대의소리' 라디오 방송국에서 한국 영화와 음악 관련 관련 프로그램들을 다수 진행했었다. 호주 멜번대에 다니는 김준용 씨는 필리핀과 호주의 오지만 골라서 돌아다닌 '괴짜 탐험가'다. 호주로의 유학도 한국의 도시 소음과 매연을 견디지 못해 결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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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시비르스크 한인 유학생 대표 직을 맡고 있는 김현철 씨는 시베리아 교통대학교에서 학부과정을 마치고, 현재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처음엔 러시아어에 익숙치 않아 꼴찌를 밥먹듯이 하다 지금은 학부 수석을 차지하는 '학구파'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경제학과에 재학 중인 정영한 씨는 학교 안에서 코리언 저널리즘 클럽도 운영하는 '열혈청년'이다. 월드-OKTA회원으로, 2009 차세대 무역스쿨을 수료한 인재다.


웹매거진에서 리포터를 했던 강수민 씨는 일본 패션이 좋아 무작정 일본으로 떠난 케이스. 현재 일본에서 어학연수 중이며, 문화복장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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