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대행 김동훈)는 ‘대·중소기업 상생 IT혁신사업 결과보고회’를 각 산업별 전국 5개 거점지역에서 개최한다.


지식경제부 주최, 한국전자거래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엔 기아자동차, 삼성전자,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과 190여개 중소 협력기업, IM(이노베이션멘토)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전자거래협회는 지난 7월부터 자동차, 전자, 조선, 철강 등 4개 산업별로 IT혁신전문가(IM, 이노베이션멘토)를 모기업의 협력 중소 제조기업 현장에 파견했다.


이들 IT혁신전문가는 상생IT혁신전략 수립을 밀착 지원했으며 최근 협업 네트워크군별로 상생IT혁신전략 수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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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 IT혁신사업 결과보고회’는 산업별 공통 문제점과 이슈를 진단하고 개선방안과 정책 지원방향을 제시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각 산업별 사업 참여 모기업의 거점지역인 경주, 청주, 수원, 창원, 화성에서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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