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탤런트 이유진이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이유진은 오는 2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이스하키 감독인 남자친구와 2년 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의외의 장소(?)에서 이뤄진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그간의 러브 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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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은 또 이날 방송에서 연애 초기에 우연히 남자친구의 엽기적인 행각(?)을 목격하고, 그 사건으로 인해 남모를 속앓이를 하다가 결별까지 고민했던 스토리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유진 외에도 서지석, 강지섭, 소녀시대 제시카, 은지원, MC몽, 데니안, 김지우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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