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지난 22일 버그하우스 연예인 산악회가 '제3회 아름다운 산행 클린 캠페인'에 앞서 버그하우스 청계산 매장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ize="510,382,0";$no="20091123112545544849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50여명으로 구성된 '버그하우스 연예인 산악회'가 지난 22일 깨끗하고 안전한 청계산 산행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에 3회째를 맞는 '아름다운 산행 클린 캠페인'은 버그하우스 연예인 산악회원들을 주축으로 안전한 산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다.
이번 캠페인에는 남진, 송대관, 정수라, 이자연, 김흥국, 진미령, 주병선, 최진희 등 가수 15여명과 함께 방송인 송해, 조영구, 아나운서 전인석, 이윤재, 김병찬, 그리고 이용식, 김종국, 박성호, 황현희, 안상태, 김숙, 윤택 등 코미디언 20여명, 황영조, 김광선, 임오경, 장지원 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6명 등 사회 각계의 저명 인사들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산악회원들은 다섯 조로 나눠 청계산을 함께 오르며 산행을 즐기고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쳤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