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50원대 후반.."주식자금vs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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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50원대 후반으로 레벨을 낮췄다. 환율은 장초반 상승 출발했으나 이내 한 외은지점을 통해 유입된 주식자금에 밀리면서 네고물량도 조금씩 가세하면서 차츰 하락했다.
오전 10시5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1.6원 하락한 115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환율이 역외환율 상승을 반영해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글로벌 달러 약세와 함께 1160원대에서 주식자금이 유입되면서 점차 하락했다고 언급했다. 1150원대 후반에서는 결제수요도 들어오면서 환율은 지지되고 있다.
한 시중은행 딜러는 "외국계 쪽에서 주식자금이 들어왔다"며 "1150원대 후반에서 일차적으로 물량이 소화되면서 환율이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 외국계은행 딜러는 "시장포지션이 그리 많지 않은 상황에서 주식 약보합세 등 감안하면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1155원선은 지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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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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