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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지난 20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5회 대학생 무역구제 경연대회'에서 무체인자전거 특허권 침해 분쟁을 주제로 모의재판을 진행한 인하대학교 애무(愛貿)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무역구제제도의 발전 및 무역구제인력의 저변 확대를 위한 이번 대학생 경영대회에서 전국 9개 대학이 출전해 인하대가 대상(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서는 덤핑(반덤핑관세)과 수입급증(세이프가드) 등으로 인한 국내산업 피해와 특허권 침해 등 지식재산권 관련 불공정무역행위 및 국제무역규범 위반행위 사례를 발굴, 모의재판 형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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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은 신청인, 피신청인, 조사관, 무역위원장 및 무역위원 등 각자의 역할을 통해 문제가 된 사안에서의 쟁점별로 입장을 설득력 있고 재미있게 전개, 미래의 산업역군으로서 무역피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았다.
한편, 영산대 YGT2기팀의 '낚싯대 케이스 디자인권 침해에 관한 분쟁'과 인천대 헤르메스4기팀의 'DMB휴대폰에 대한 EU의 상계조치'는 각각 최우수상인 중소기업중앙회장상, 한국무역협회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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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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