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학교 교수가 "미국, 유럽의 경제가 U자형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루비니 교수는 이날 리스본에서 열린 강연에서 "GDP가 긍정적이기는 하나 소비가 여전히 약하다"며 "투자 회복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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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니 교수는 최근 달러가 약세에서 강세로 돌아서면서 달러 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따른 자산 붕괴가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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