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서울아산병원이 심장과 혈관분야에 특화된 '심장병원'을 23일 개원한다.


아산병원 심장병원은 365일 응급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내과, 외과 교수진이 유기적으로 협진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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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심장이식의 60%를 시행해온 서울아산병원은 1992년 국내 최초로 심장이식수술에 성공한 이래, 2008년 2월 심장이식 200례를 돌파한 바 있다.


박승정 심장병원장은 "지난 20년간의 진료성과를 바탕으로 특화된 전문진료와 교육연구 센터의 허브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진단과 치료부터 예방과 재활에 이르는 선진의료시스템을 구축해 환자의 생명 지킴이 역할을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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