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S만 1~2bp 상승..CRS 호가도 없어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스왑시장이 조용하다. IRS 금리만 채권선물시장 영향을 받으며 1bp 정도 상승했을뿐이다. CRS는 호가도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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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1시39분 현재 스왑시장에 따르면 IRS가 7~10년물을 제외한 전구간에서 1bp씩 상승세다. IRS 1년물이 3.39%를, 3년물이 4.16%를, 5년물이 4.33%를 기록하고 있다.

CRS도 1~2년구간을 제외하고 보합세다. CRS 1년물과 2년물이 전일대비 5bp 하락한 1.55%와 2.30%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3년물이 3.00%를, 5년물이 3.70%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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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왑베이시스는 소폭 벌어지고 있다. 1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178bp에서 -184bp를, 3년물 기준으로는 전장 -115bp에서 -116bp를, 5년물 기준으로는 전일 -62bp에서 -63bp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계은행의 한 스왑딜러는 “IRS가 전반적으로 1~2bp 상승한 모습이고 CRS는 호가도 보이지 않는다”며 “벌써부터 연말 분위기가 난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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