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10,290,0";$no="200911200915354399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우려감 탓에 개인 위생용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손씻기를 넘어 구강세균을 해결하는 구강청결제도 더불어 인기를 끌고 있다.
1982년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가그린은 국내 최초 구강청결제로 유명하다. 양치질만으로는 칫솔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 및 잇몸 구석구석까지 침투, 프라그 및 입속 세균을 제거하고 치아표면을 불소코팅해 충치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전문 구강관리용품이다.
가그린은 입 속의 유해균을 강력하게 살균하는 염화세틸피리디늄(CPC)과 유해 세균으로부터 치아표면을 보호하는 플루오르화나트륨(불소)를 주성분으로 하여, 충치를 예방해줄 뿐만 아니라 구취제거 및 치은염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가그린과 같은 구강청결제 사용을 습관화하면 도시 매연 및 황사 등으로 생길 수 있는 각종 호흡기 바이러스성 질환 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동아제약 측은 설명했다.
가그린은 '가그린 레귤러'와 '가그린 스트롱', '가그린 마일드', '가그린 어린이용', '가그린 메디칼'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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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그린 레귤러'는 은은한 민트향으로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그린 스트롱'은 입속에서 강한 상쾌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또 '가그린 마일드'는 무알콜로 자극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가그린 어린이용'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가그린 메디칼'은 발치, 잇몸치료, 교정 등 치과치료를 받는 소비자가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한편 외출 후 가그린을 습관화하면 도시 매연 등으로 생길 수 있는 각종 호흡기 질환 등 감염증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동아제약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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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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