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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www.mnet.com)가 오는 21일 열리는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서 CJ나눔재단 도너스캠프와 ‘천원의 기적! 음악사랑 캠페인’을 개최, 미래의 음악 꿈나무를 위한 교육사업을 지원한다.
엠넷미디어는 “적은 금액이지만 여러 손길이 모이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음악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미래의 뮤지션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보탬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며 “향후 아시아 대표 시상식으로 자리잡을 MAMA의 행보에 발맞춰 중국, 동남아 등으로 기부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슈퍼스타K 우승자인 서인국을 비롯해 조문근, 길학미 등 톱10 멤버가 캠페인 홍보 스팟의 모델로 나서 훈훈한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 캠페인은 MAMA가 열리는 잠실실내체육관 옆 부스에서 진행되며 1인당 1천원씩 기부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11번째를 맞아 새롭게 변신한 MAMA가 단순한 음악 축제에서 나아가 내일의 슈퍼스타K로 자라날 소외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음악교육을 실시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한편 지난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은 온라인 나눔터 '도너스캠프(Donors Camp, www.donorscamp.org)'를 통해 소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학업, 예술, 현장체험, 심성 프로그램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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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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