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24,277,0";$no="20091119160631228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에릭슨코리아(대표 비욘 알든)가 조 콘스탄틴 전 미국에릭슨 테크니컬솔루션 이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조 콘스탄틴 부사장은 에릭슨코리아에서 대 고객 기술 솔루션 서비스를 총괄하고, 국내 4세대(4G) 도입을 위한 한국정부와 기업들과의 협력에서 에릭슨 기술부문을 책임질 예정이다.
신임 조 콘스탄틴 부사장은 미국 에릭슨에서 테크니컬 솔루션 이사로 재임하며 버라이존사의 4G사업 수주를 지휘한 바 있다. 또 미국 AT&T사의 서비스를 이끌며 업계 최초로 UMTS 최적화 프로젝트도 진행했다.
조 콘스탄틴 부사장은 “4G 도입단계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통신 환경을 갖춘 한국에서 CTO를 맞게 돼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서가는 한국의 가입자들이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고성능 통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내 통신업계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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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 알든 에릭슨 코리아 사장은 "조 콘스탄틴 부사장은 국내 고객의 4G 인프라 구축은 물론, 에코시스템을 구축을 위한 한국과 에릭슨 간의 4G 협력을 적극 지원 할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릭슨은 한국 정부 및 업계와 함께 기존 교통수단을 텔레커뮤니케이션으로 대체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최소 에너지 사용으로 자유롭게 상호, 소통하는 그린 에코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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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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