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쎄니트는 19일 대표이사가 박인규씨에서 최재관, 이강해씨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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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시주총 결과 사업다각화를 위해 ▲레미콘 제조 및 판매업 ▲블록 및 기타 시멘트제품의 제조 및 판매업 ▲토석 채취 및 판매업 ▲석산개발 및 석재가공 판매에 관한 사업 ▲광산업 ▲군납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한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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