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영국 최대 의류 유통업체 막스&스펜서는 18일(현지시간) 윌리엄 모리슨 수퍼마켓츠의 마크 볼란드 대표가 내년부터 스튜어트 로즈를 대신해 막스&스펜서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pos="L";$title="";$txt="";$size="225,225,0";$no="20091118214013751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소식이 전해진 뒤 영국 증시에서 막스&스펜서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6% 올랐고 모리슨의 주가는 4.9%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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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주류업체 하이네켄에서 일하다 지난 2006년 9월 모리슨으로 자리를 옮긴 볼란드 대표는 3년간 영국 식품 유통업체 브래드포드에서 일하면서 실적을 개선시키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최근 2년 동안 성장 하락세를 기록했던 막스&스펜서는 볼란드의 영입을 통해 동일점포 매출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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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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