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칠레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동기 대비 1.6% 감소했다고 칠레 중앙은행이 18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3%보다 악화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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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은 아울러 3분기 칠레가 5억7400만 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 역시 시장 예상치인 9억5000만 달러에 못 미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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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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