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8일 오전 정승일 사장과 조영래 감사를 비롯한 전 임원과 본사 직원 대표 약60명이 지역주민을 위한 김장지원 및 연탄·월동용품 지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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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담그기는 올해 개관한 홀몸노인복지주택인 아리움에서 입주 어르신 19명과 함께 진행됐다. 아리움은 성남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지역난방공사와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공동으로 약 23억원을 출연해 민관공 제3섹터 개발방식으로 시행된 복지시설이다. 연탄·월동용품 지원은 성남시 지역내 홀몸노인 및 저소득계층 206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지역난방공사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각 부서가 순차적으로 아리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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