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배우 한채영이 올 한해만 여덟 개의 광고계약을 성사시키며 'CF퀸'으로 떠올랐다.


한채영은 최근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 DHC코리아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건설, 의류, 중국가전 등의 업체에 이어 올해 여덟 번째 계약이다.

DHC측은 “동양적인 깊이감과 서양적인 외모와 선을 가진 한채영의 기품과 아름다움은 다른 연예인들과는 차별화되는 매력을 발산한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한채영은 이 브랜드의 깨끗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자연스럽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선보였으며 ‘순백의 여신’ 같은 고혹적인 자태를 한껏 뽐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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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올해 활동과 함께 드라마 ’쾌걸춘향’의 재방송으로 중화권에서도 큰 인지도를 구축하고 있어 현재까지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채영이 촬영한 이번 광고는 11월 말 공개되며, 현재 출연 중인 영화 '걸프렌즈'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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