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비쿼스는 16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709억원을 기록,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668억원을 웃돌았다. 당기순이익은 172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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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환 유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은 4분기 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인터넷 트래픽 증가에 따른 FTTH 투자 증가로 유비쿼스의 PON장비 매출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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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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