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무역협회";$txt="";$size="510,708,0";$no="20091116071205421915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평소 무역업계가 어려워하던 자유무역협정(FTA) 원산지 관련 내용을 쉽게 설명한 '사례를 통해 배우는 FTA 원산지 길라잡이'가 출간됐다.
이 책은 FTA별 내용과 특징은 물론 원산지 확인 및 판정, 증명서 작성과 발급방법 등 실무적으로 발생하는 절차를 실제 사례와 함께 자세히 담고 있다.
또 한-미 FTA를 비롯해 한-EFTA, 한-아세안, 한-EU FTA와 한-인도 CEPA 등 각 협정별로 관세경감 혜택을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원산지 증명 절차도 소개돼 있다.
이 책은 무역협회 FTA 포털(fta.kita.net)을 통해 e-북 형태로 제공되며, 책으로도 판매될 예정이다.
윤재만 무역진흥본부장은 "최근 조사 결과 우리 기업의 FTA 특혜관세 활용률이 한-칠레 FTA를 제외하고는 5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FTA원산지 길라잡이'를 활용하면 FTA 체결국과 비즈니스를 확대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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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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