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의 손길로 빚은 품격높인 新돈까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생생돈까스(대표 변동섭 www.freshdon.com)는 국내 제빵분야 명장의 손길로 만든 빵가루와 국내산 신선육을 사용해 돈까스의 고급화에 나서고 있다. 유럽에서 시작돼 일본에서 발전한 돈까스를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지속적으로 개발한다는 목표다.


이곳은 국내산 신선육과 습식 빵가루, 프라임 오일, 드레싱, 돈까스 소스 등 돈까스의 맛을 좌우하는 5대 식자재를 자체 개발해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은 국내산 등심과 자체 개발한 트랜스지방 최소화 기름을 이용해 만든 돈까스를 포함해 총 30여가지의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시중 음식점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는 냉동 돈까스에 비해 육질이 부드럽고 더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특히 고급스런 매장 인테리어와 분위기, 그리고 꾸준한 신메뉴 개발 등에 힘입어 고급 음식이라는 인식이 확산된 스테이크 전문점들처럼 돈까스 고급화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신메뉴를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급변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발맞춰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최근에는 가을 신메뉴 '돈부리(일본식 덮밥)'를 출시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성공 창업에도 힘쓰고 있다. 먼저 전문 상권팀을 통해 시장을 분석하고 예비창업자와 업종전환자의 자금규모에 맞춰 세부적인 상담을 진행해 소자본으로 안전하게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창업자금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를 위해 본사에서 무이자 대출을 시행하고 있다. 총 창업비용 중 본사에 지급하는 금액의 최대 30% 이내에서 지원하며 3개월 거치기간과 12개월 분할상환으로 창업자들의 비용부담을 덜어줬다. 특히 창업 초기 가맹점주들이 경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최저매출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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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창업 형태도 배달전문형, 매장형, 복합형, 돈까스앤비어(Beer), 돈까스앤카페(Cafe)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해 예비창업자들이 상황에 맞춰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변동섭 대표는 "돈까스 전문점을 표방하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 등을 통해 정직한 먹을거리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약속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본사가 직접 주요 식자재를 개발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가맹점의 마진율도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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