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18일 만안뉴타운 명품화방안 국제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안양 만안뉴타운의 명품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오는 18일 마련된다.
경기 안양시는 오는 18일 어떻게 하면 만안뉴타운을 명품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
시는 이날 안양대학교 아리관에서 '창조도시로서의 만안 뉴타운 명품화 방안'이란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7명을 초청해 토론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시하라 카슈지 일본 교토대학 교수의 ‘문화예술이 공존하는 창조적인 도시건설 계획’, 그누드 조슈아 엠 한양대학교 건축대학 교수의 ‘도시재생을 위한 정보들과 문화적 정체성 구축 방안’, 이정형 중앙대 교수의 ‘도시 재생사업을 통한 경쟁력 확보 방안’ 주제 발표가 있다.
AD
한편 토론에는 온영태 경희대 교수와 윤중경 만안뉴타운 총괄 계획가, 민범식 국토연구원 연구원, 이춘호 강남대 교수, 손세관 중앙대 교수, 김현수 한국건설기술 연구원, 배찬주 안양시 도시국장 등이 참여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