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무소속 정동영 의원이 13일 일본을 방문해 오카다 가쓰야 외무상과 면담을 갖는다.


정 의원은 12일 3박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 오카다 외무상과 면담을 통해 한반도 정세 및 북핵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AD

이번 면담은 정 의원의 제안으로 이뤄졌으며, 오카다 외무상은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서울 광화문 유세에 참석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정 의원은 면담 이후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 행사에 참석한 뒤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