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풀무원이 최근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버섯제품 '100일 정성이 깃든 백일송이'(150g/ 1950원)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일본 버섯전문기업인 다카라바이오와 함께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진 것으로 다른 버섯에 비해 2배나 긴 100일 동안 길러 조직이 치밀하고 쫄깃하며 신선함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향이 진하지 않고 버섯 특유의 쓴맛이 없어 어떤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100일 정성이 깃든 백일송이'는 맛은 물론 건강,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라며 "흰색과 갈색 2종으로 기호에 따라 어느 요리에나 부담 없이 곁들여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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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4년 '백일송이'를 출시하며 브랜드버섯 시장을 개척한 풀무원은 앞으로 변화하는 시장의 입맛에 따라 제품군을 다각화하며 브랜드버섯 시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면역력 강화 및 항암에 도움을 주는 식품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올해 약 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에 이어 내년에는 80억 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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