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AAA 등급 국가들 가운데 영국이 이를 상실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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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의 글로벌 국가신용등급 담당 데이비드 릴리 헤드는 "대규모 재정적자로 영국은 신용등급 하향 리스크에 직면했다"며 "영국 정부가 내년부터 강력한 재정균형정책을 펼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해 전망은 '안정적'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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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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