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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정우성의 첫 번째 해외 진출작이자 오우삼 감독과 유명 제작자 테렌스 창의 글로벌 프로젝트 '검우강호'가 4일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정우성의 소속사 토러스필름 측이 5일 밝혔다.
정우성의 첫 해외 진출작으로 기록될 '검우강호'는 '미션 임파서블 II' '페이스오프' 등으로 할리우드에서 인정받은 감독과 제작자로 자리잡은 오우삼과 그의 오랜 파트너인 프로듀서 테렌스 창의 제작사 라이언 락이 제작하는 영화다.
정우성의 상대역이자 여주인공은 관록의 홍콩 출신 양자경(미셸 여)이 확정됐으며 연출은 대만 호러 영화 '실크'의 수 짜오핑이 맡는다.
지난달 18일자 할리우드 리포터에 의하면 제작자인 테렌스 창은 '검우강호'를 로맨틱 무협 스릴러라 말하며 “명나라 때를 배경으로, ‘페이스 오프’가 ‘미스터 앤 미시즈 스미스’를 만난 것 같은 영화"라고 소개했다.
4일 중국 상하이에서 크랭크인하는 '검우강호'는 총 3개월간, 계절과 공간이 요구하는 조건에 따라 중국 대륙과 대만을 누비는 대장정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달 27일 출국해 액션과 중국어 연습에 집중하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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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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