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외가격 콜 미결제 일제 증가..225콜 미결제 누적 규모 15만계약 돌파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27일 풋옵션 강세는 외가격 212.5 옵션까지만 이뤄졌다. 국내 증시가 3일만에 하락반전했지만 전약후강 장세를 펼치며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했기 때문에 추가 하락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콜옵션은 전 행사가에서 일제 약세를 나타냈고, 얕은 외가격 콜옵션의 미결제약정은 일제 증가세를 보여 지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지 않은 모습이었다. 전날 감소세를 보였던 225콜의 미결제약정은 2만2000계약 이상 급증해 누적 규모가 처음으로 15만계약을 넘어섰다.

";$size="261,423,0";$no="200910271638455934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반면 얕은 외가격 212.5풋의 미결제약정은 3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205풋의 미결제약정도 3000계약 가량 줄었는데 특히 205풋은 풋옵션 중에서는 최다 거래량을 기록했다. 콜에서는 225콜에서 최다 거래량을 기록했다.


VKOSPI 지수는 이틀 연속 소폭 상승했다. 22.26을 기록해 전일 대비 0.08포인트(0.36%) 올랐다.

얕은 외가격 220콜은 전일 대비 0.44포인트(-15.44%) 하락한 2.41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가 급등했던 전날 11거래일 만에 감소세를 보였던 미결제약정은 재차 증가세로 반전돼 6000계약 늘었다.


등가격 217.5콜은 전일 대비 0.65포인트(-15.66%) 하락한 3.50으로 장을 마감했다. 미결제약정은 477계약 증가했다.


등가격 217.5풋은 0.20포인트(5.26%) 오른 4.00으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783계약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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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외가격 215풋은 0.13포인트(4.66%) 오른 2.92를 기록했다. 미결제약정은 451계약 증가에 그쳤다.


217.5풋과 215풋은 3거래일 만에 상승반전했지만 음봉을 형성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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