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SC제일은행이 시민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SC제일은행은 오는 30일부터 3일 동안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되는 ‘2009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에 단독 후원 은행으로 참여한다.
또한 SC제일은행은 이번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후원할 뿐 아니라 행사에서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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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에게는 예비 창업자들의 ‘새로운 가능성’을 지원하는 의미에서 미래의 꿈을 담을 희망 저금통을 나눠 줄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테마가 있는 창업여행’을 주제로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 창업전문가가 성공창업을 위한 1대1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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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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