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28~31일 국립수목원 중앙정원에서 제20회 한국분재대전 열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의 분재 예술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한국분재대전이 28~31일 국립수목원 중앙정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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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27일 우리나라의 분재생산 기술향상과 분재애호가의 저변확대, 농촌소득증대를 꾀하기 위한 ‘제20회 한국분재대전’을 오는 28일부터 나흘간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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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재조합이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분재대전엔 전국의 분재 재배자와 애호가들이 오랜 기간 정성과 인내로 길러낸 우리 고유의 멋과 아름다움을 가진 분재 150여점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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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주요 수종은 ▲소나무류 분재인 송백분재(松栢盆栽) ▲나뭇잎을 감상하는 상엽분재(賞葉盆栽) ▲나무 열매를 관상하는 상과분재(賞果盆栽) 등을 포함, 단풍과 열매가 달려 가울 정취가 묻어나는 분재 등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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