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MBC 새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로 제목 확정";$txt="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 출연진 [사진제공=MBC]";$size="550,356,0";$no="200910061038373542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막장' 드라마의 빈자리, 유쾌한 가족드라마들의 경쟁이 시작됐다.
MBC 일일드라마 '살맛납니다'가 첫 방송부터 두자리수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하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인 KBS '다함께 차차차'와 정상 다툼을 벌일 만반의 채비를 갖췄다.
27일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26일 방송한 '살맛납니다'는 전국시청률 10.2%를 기록, '다함께 차차차(26.4%)'에 이어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막장'드라마 논란을 가중시켰던 '밥줘'의 후속작인 '살맛납니다'는 두 집안을 중심으로 개성만점 커플들의 유쾌한 좌충우돌을 그리는 가족드라마. 각양각색의 캐릭터가 등장해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35년을 살아도 여전한 금슬을 자랑하는 잉꼬부부, 속도위반 결혼에 골인한 연상연하커플, 권태기에 경제난까지 겹친 10년차 커플들이 갈등을 극복하고 부부애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동시간대 방영되고 있는 KBS1 '다함께 차차차' 역시 현재 KBS2 '아이리스'와 주간극 2위를 두고 다툼을 벌일 정도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재기발랄한 가족드라마로 시청률 우위를 선점하고 있는 상태.
'다 함께 차차차'는 한날 한시에 쌍과부가 된 두 여자가 '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사람냄새가 물씬나는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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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년 여성 3인방 심혜진 박해미 이응경, 신세대 여성 3인방 이청아 박한별 조안의 개성있는 캐릭터가 시청률 견인의 원동력이다.
사람사는 냄새나는 유쾌한 두 가족극 중 시청자들의 심리를 대변하며 안방극장의 '진정한 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있게 지켜볼 일이다.
$pos="C";$title="'다함께 차차차' 중년 3인방 VS 신세대 3인방 연기대결 '후끈'";$txt="'다함께 차차차' 중년 3인방, 심혜진(왼쪽부터), 박해미, 이응경";$size="550,365,0";$no="200906290754525081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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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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