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이집트 카이로 남서부 기자 지역에서 24일(현지시간) 열차 2대가 충돌해 최소 14명의 승객이 숨졌다고 AP 등 외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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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최소 14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했으며 구조작업이 진행될수록 더 많은 사상자가 나타날 것으로 보안당국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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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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