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테마열차, 입맛대로 골라 탄다”
코레일, 13일 특별관광열차 6편 차례로 출발…에코레일 자전거열차, 와인인삼트레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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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에코레일 자전거열차’ 등 코레일의 대표 테마열차 6편이 13일 일제히 전국여행지로 떠났다.
코레일은 국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기차타기 캠페인을 마련, 인기테마열차 6편을 엄선해 이날 서울역에서 10분 간격으로 떠났다고 밝혔다.
특별 운행된 관광열차는 ▲녹색생활의 대표 브랜드 ‘에코레일 자전거열차’ ▲연중 매진 행렬의 ‘와인인삼트레인’ ▲1세대 관광전용열차 ‘레이디버드’ ▲도시, 농촌 연계 특별열차 ‘팔도장터 농심체험열차’ ▲주부를 위한 맞춤형 테마열차 ‘줌마렐라 열차’ ▲레일크루즈 ‘해랑’이다.
요금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지원으로 다소 싸다.(※상세 일정 및 요금은 코레일홈페이지www.korail.com 참고)
이 날 서울역(3층 맞이방)에선 관광열차 출발 전 임?직원과 고객대표의 녹색생활 실천다짐, 출발열차 퍼포먼스 등 발대식이 열렸다.
6편의 테마열차는 발대식이 끝난 오전 9시25분부터 10시30분까지 10분 간격으로 떠났다.
이천세 여객본부장은 “관광전용열차 특별운행은 기차를 타는 게 녹색생활 실천임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기차타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친환경적 철도를 이용, 녹색생활에 동참할 수 있게 전사적으로 마케팅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기차가 준 행복사연 발표회’(11월), 전국 주요 역에 녹색생활 실천온도계 설치(10월), 2억명 돌파기념 고객사은행사(12월), 밝고 깨끗하고 친절?편리한 철도역 만들기(연중) 등 캠페인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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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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